엔씨소프트는 국내 게임 대장주로, 넓은 유료사용자 층을 바탕으로 한 안정적인 매출과 손익이 매력적이다. 특히 2017년 리니지M 을 출시한 이후 손익이 급증하고 있다. 

대기업에 속하면서도, 최근 4년간 꾸준하게 매출과 영업이익이 계속 증가하고 있는 기업이다. 여기에 부채비율이 매우 낮은 것도 눈여겨 볼 점이다. 

그럼에도, 최근 신작 출시 지연과 지배구조에 대한 우려 등으로 주가는 하락중이라 이제 박스권 하단에 도달한 저평가 상태로 추정된다.

최근 1년간의 주가 트렌들르 보면 34만원 ~ 49만원 사이를 횡보하는 주가였으나 최근들어 52주 저가 수준으로 하락하고 있다. 

그래서 조금씩 매집을 시작했다. 신작이 출시된다면 큰 호재로 많이 오를 것이나, 그것은 당장 기대하기 어렵다. 하지만 조만간 기술적인 반등은 올 것으로 예상한다. 특히 5월 10일 예정된 1분기 실적 발표회에서 호실적이 발표된다면 주가는 반등이 예상도니다. 

현 주가 355,000 원은 최근 6개월 이내 최저가이며, 52주 최저가 (335,500 원) 수준에 도달했다. 추정 PER 은 12.8배로 게임주 업종 평균 PER 38.6배에 비해서도 매우 낮다. 벨류에이션 매력이 부각되는 구간이다. 



물론 향후 주가란 것은 아무도 모르는 것이다. 현 차트 상으로 보면 5일선과 10일선, 20일선이 역방향으로 배치되어 있으니 하염없이 계속 떨어져도 이상할 것이 없다. 하지만 엔씨 소프트의 밸류에이션 가치를 믿고 있으므로 지금부터 주가가 하락될 때 마다 계속 추가 매수를 하기 위해서 예수금을 확보해 두었다. 

현재 평균단가는 36만원이며, 3개월 내 목표 주가는 40만원으로 10% 수준의 이익을 목표로 한다. 

참고로 현재 엔씨소프트 종목토론을 가 보면 주주들의 원성이 하늘을 찌르고 있다. 오히려 이런 시기가 매수를 시작하면 좋을 타이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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