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15일 평창올림픽 한일전에서 한국팀은 아쉬운 패배를 기록했다.
특히 중계화면에 잡힌 일본 컬링 대표팀 주장 후지사와 사츠키가 청순한 외모로 인기몰이 중이다.


박보영과 닮았다는 사람들도 많고. 내가 볼땐는 아사다 마오와 약간 분위기가 비슷한데 마오의 상위호환같은 느낌?

컬링 지도자인 아버지의 영향으로 5세에 컬링에 입문. 국가대표팀 경기가 없을때는 본업인 보험회사를 다닌다고 한다.

나이: 1991년생
출신: 일본 홋카이도 아바시리
키: 156cm
체중: 58kg
소속: 로코 솔라레 키타미 클럽
직업: 보험회사 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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